소비해서 물건으로 바뀌는것보다
그 돈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걸 상상하는 게 더 좋아
가족이나 강아지가 아파도 고쳐줄 수 있고
친구한테 무언가 선물할 수 있고
지나가면서 내가 목마를 때 음료수 하나 사먹을 수 있게
근데 막상 그 전에 살면서 음식이 지나치게 나를 자극할 때가 있어
뭔갈 많이 먹었는데도 야밤에 치킨이 땡길 때가 있어
가끔은 먹어도 돼 그때는 그래 시켜 먹자라는 기꺼이 먹겠다는 의지가 있어
근데 보통은 돈도 아깝고 그런데 먹게 돼. 그렇게 먹고나면 후회해
마음이 허기진 거야... 자극과 충동은 내 욕구와는 달라
배고픔이 없어도 단 음식이 땡기고 돈을 쓰게 할 수 있어
잘 조절해야해
'공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3/4 수요일 14시 부산시 영끌클래스 김경필 머니트레이너 강의 후기 (0) | 2026.03.04 |
|---|---|
| 영화 휴민트 후기(스포 포함) (0) | 2026.02.12 |
| 안 쓰는 사이트 회원탈퇴하는 법 (0) | 2026.02.11 |
| 신용분석사 시험은 2월28일이고 합격하고 후기 써야지 (0) | 2026.01.23 |
| 굿 포츈 후기(일부 스포 존재) (0) | 2026.01.08 |